12월23일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군수님과의
연찬회겸 대화시간을 2시간동안 했다
군정에대한 군수님의 말씀
우리농업인들의고충과 의견을 듣는자리였다
우리부부는 만족하리만치 의견을 전달못했지만
소장님과 담당이상철계장님은
우리의뜻을 이해하고계시어
조금은 마음에 위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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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들어 가장추운 12월22일
예천사이버 농업인 26명이 의성 에 있는
앞산대자연 마을 과 영덕 으로 견학밎
연찬회 나들이를 갔다.
처음엔 추운날씨 탓인지 움추려 들다가
의성 견학을 마치고 영덕 으로 가는길 에는
노래자랑이 벌어졌다.
나도 한곡의 노래를 부르고 태백준령을 넘을때
눈내린 태백산 설경은 정말 환상적 이었다.
40여년 만에 보는 눈꽃은 나를 흥분 시겼고
감상에 젖게 만들었다 .
사진에 담아오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지만
영덕 바닷가의 사진으로 위안을 삼아본다.
예천사이버 농업인 26명이 의성 에 있는
앞산대자연 마을 과 영덕 으로 견학밎
연찬회 나들이를 갔다.
처음엔 추운날씨 탓인지 움추려 들다가
의성 견학을 마치고 영덕 으로 가는길 에는
노래자랑이 벌어졌다.
나도 한곡의 노래를 부르고 태백준령을 넘을때
눈내린 태백산 설경은 정말 환상적 이었다.
40여년 만에 보는 눈꽃은 나를 흥분 시겼고
감상에 젖게 만들었다 .
사진에 담아오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지만
영덕 바닷가의 사진으로 위안을 삼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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